전북생태관광육성지원센터

제4섹터형 광역중간조직

제4섹터의 이해

사회적 가치와 혁신의 추구, 기업의 시장활동을 동시에 수행하는 경제조직을 뜻합니다. 공공 정책의 영역과 경제적 지속성이 마주하며 민주적 투명성, 자율성과 거버넌스, 노동의 중시와 공정한 분배라는
몇 가지 특징으로 구분되며, 지역재단이나 공동체 지원조직 등 사회적경제와 소셜비즈니스의 영역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2018년 다보스포럼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시대, 지속적이고 포용적 성장을 강조하며 공유의 미래를 만들기 위한 10대 과제의 하나로 ‘제4섹터 구축’(Building a Fourth Sector)을 제시하였습니다. (경기연구원)

전북생태관광육성지원센터는 정책의 일관성과 전문성 및 생태자원을 기반으로 지속성을 창출하는 공동체 조직을 발굴·지원하고 사회적경제 실현을 위해 생태관광 벨류체인 구축을 하여, 제4섹터형 광역중간조직으로
전북도와 시군행정 사이에서, 전문가(대학)와 활동가(ngo) 사이에서, 공공조직과 민간현장 사이에서 정책의 기획 및
조정자 역할을 수행하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거버넌스를 구성하고 유기적 협력체계를 통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전북 생태관광
육성지원센터의 역할

공간 SPACE
- 코어지역
- 완충지역
- 이용지역
프로그램 PROGRAM
- 습지평야산림해양
- 저탄소 인증
- 생물다양성 모니터링
주체 HUMAN RESOURCES
- 주민 에코매니저
- 천리길 마스터
- 청년 초록원정대

전북 생태관광
지속가능성 구축

기획</br>운영·조정 기획
운영·조정
전라북도
생태관광지 기획·
운영·조정 지원
시설·프로그램</br>컨설팅 시설·프로그램
컨설팅
전북형 생태체험 인프라 조성과 자원환경학습·생태프로그램 개발
주민역량</br>성장지원 주민역량
성장지원
생태관광협의체
주민교육 및 경영능력
성장지원
생태자원</br>관리 생태자원
관리
생태자원
DB구축 및
지속현장모니터링
홍보</br>마케팅 홍보
마케팅
전북형 생태관광
브랜드 창출 및
공동홍보 마케팅
시스템 구축·</br>R&D 시스템 구축·
R&D
생태관광
시스템 구축 및
정책연구개발

전라북도 생태관광 공간

생물권 보전지역의 이해

생물권보전지역의 세 가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참여적 관리 방식과 뚜렷한 지리적 구획이 필요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세 구역이 원래 일련의 동심원을 이루도록 구상되었으나 현지의 요구와 조건에 맞게 다양한 형태를 보입니다.

핵심구역

Core Area

엄격히 보호되는 하나 또는 여러 개 지역. 생물 다양성의 보전과 간섭을 최소화한 생태계 모니터링, 파괴적이지 않는 조사연구, 영향이 작은 이용(예:교육)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완충구역

Buffer Area

핵심지역을 둘러싸고 있거나 이에 인접해 있다. 환경교육, 생태관광, 기초연구 및 응용연구 등의 건전한 생태적 활동에 적합한 협력활동을 위해 이용됩니다.

핵심구역

Transition Area

다양한 농업활동, 주거지, 기타 다른 용도로 이용된다. 지역의 자원을 함께 관리하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개발하기 위해 지역사회, 관리당국, 학자, 비정부단체(NGO), 문화단체, 경제적 이해집단과 기타 이해당사자들이 함께 일하는 곳입니다.

(Biosphere Reserve / UNESCO)

전라북도 생태관광 프로그램

전북 생태관광
생태체험 프로그램

공존의 생명터, 논과 둠벙 탐사대

논과 둠벙에 대한 관심과 생물주권에 대한 인식을 증진하고, 논과 둠벙에서 살아가는 물 속 생물 탐사를 통해 생물다양성과 생존전략 등 자연의 지혜를 배울 수 있어서 체험 자체가 놀이가 되고 탐구하는 기쁨이 동반되는 창의융합생태 프로그램

깊은 산속 옹달샘에 요정이 살아요

뜬봉샘 생태공원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오감 체험활동을 통해, 생태적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자연이 주는 혜택과 소중함을 느끼며 자아, 인성 형성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

청암산 생태파수꾼 이야기

수몰된 옛 마을의 생태 지리와 역사 스토리 결합을 통해 지리적 환경과 그곳에 사는 생물들의 상호작용을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청암산 수변로를 따라 숲길을 걸으며, 인문학에 대한 생생한 이해와 함께 생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탐방 프로그램

전라북도 생태관광 주체

자립형 생태관광의 활성화

주민 에코매니저

전라북도 생태관광지 마을에서 살아가며 환경보전과 안내, 체험 및 해설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담당하는 주민‘생태활동가'를 뜻하며, 전문가와 함께 자원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겸하고 있습니다.

천리길 마스터

전북 시·군의 천리길 44개 노선을 안내하고 환경을 보전하며 홍보하는 ‘길 해설사’를 뜻하며, 방문객들에게 체험활동이나 시군별 구간과 연계된 다양한 관광자원 연계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청년 초록원정대

생태관광지 마을 주민들이 오랜 경험과 정서를 갖고 있다면, 지역에서 살아가고 있는 미래세대의 청년들을 초록원정대원으로 발굴·육성하여 자연을 통해 세대간 교류 및 생태활동가로서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찾아오시는 길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바우배기1길 21,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