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별 생태관광

무주 반딧불이 생태관광지

자연생태자원

반딧불이 생태관광지

무주구천동은 골짜기가 깊고 경치와 생태가 뛰어나다. 또한, 청정친환경 생태를 상징하는 반디랜드가 있어, 연간 2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반딧불이와 희귀 곤충 표본을 보기 위하여 반디랜드를 찾고 있으며 이곳을 중심으로 생태관광지로 새로운 발돋움을 준비하고 있다. 무주군 설천면에 위치한 무주 구천동계곡은 덕유산국립공원(1,614m) 북쪽 70리에 걸쳐 흐르는 계곡으로 입구인 라제통문을 비롯하여 은구암, 와룡담, 학소대, 수심대, 구천폭포, 연화폭포 등 구천동 33경의 명소들이 계곡을 따라 위치해 있다. 원시림 사이의 맑은 물이 소와 담, 폭포를 이루며 이어지고 기암괴석과 희귀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명승지 중의 하나이며, 무주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반딧불이와 그 먹이(다슬기) 서식지’가 천연기념물 제322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곳이다.

무주 반디랜드는 반디별 천문과학관, 통나무집, 청소년수련원, 곤충박물관, 청소년 야영장, 반딧불 연구소가 있는 체험학습교육공간이다. 특히 곤충박물관 내부에는 무주의 자랑인 반딧불이 뿐 아니라 2천여종 17,000여 마리에 달하는 전 세계 희귀 곤충 표본이 전시되어 있어 관람객에게 직접적인 탐구 및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찾아가는 길
전북 무주군 설천면 무설로 1324 (반디랜드)
문의
063-320-2331 (무주군 환경산림과)

금강모치

금강산 계곡에서 처음 발견되어 금강모치라는 이름이 붙었다. 몸길이 10cm 내외로 크기가 작은 소형종이며 날씬하다. 몸은 원통형에 가깝지만 옆으로 조금 납작하며 머리는 보통으로 눈은 머리의 양 옆 가운데보다 약간 앞쪽에 있고 등 쪽에 붙는다. 콧구멍은 2개로 앞뒤가 서로 가깝고 눈의 앞 끝에 가깝다.

체험 프로그램

반딧불축제

무주반딧불축제는 ‘자연의 빛, 생명의 빛, 미래의 빛’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반딧불이를 통해 대자연과 하나가 되고 깨끗한 환경을 보존하며 녹색생명의 존엄성을 전파하는 환경축제의 대명사이다. 반짝 반짝 날아다니는 반딧불이를 직접 볼 수 있는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비롯하여 흩날리는 불꽃의 낭만이 가득한 낙화놀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무주군 일원(지남공원 일원, 남대천, 반디랜드, 마을로 가는 축제장 등)
문의
063-320-2537

태권도원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즐기는 자랑스러운 문화유산 ‘태권도’.
세계 태권도인이 꿈꿔왔던 교육, 문화, 체험의 공간 ‘태권도원’.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무설로 1482
문의
063-320-0114

역사문화자원

라제통문 통일문으로도 불리는 라제통문은 무주군 설천면에서 무풍면으로 가는 도중 설천면 두길리 신두마을과 소천리 이남마을 사이로 가로질러 암벽을 뚫은 통문을 말하는데 무주읍에서 동쪽 19Km의 설천은 옛날 신라와 백제의 경계에 위치하여 두 나라가 국경 병참 기지로 삼아 한반도 남부의 동서문화가 교류되던 관문이었다. 이렇듯 삼국시대부터 고려에 이르기까지 풍속과 문물이 판이한 지역이었던 만큼 지금도 언어와 풍습 등 특색을 간직하고 있어 설천장날에 가보면 사투리만으로 무주의 무풍 사람을 가려낼 수 있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소천리 383-2
문의
063-322-0665

숙박

반디랜드 통나무집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무설로 1324
063-320-5666
덕유산 레저바이크텔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구천동로 968
063-322-2882
향로산자연휴양림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오산리 791
063-322-6884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전라북도 무주군 무풍면 구천동로 530-62
063-322-1097

추천코스

연계관광

민주지산

전북 무주군, 충북 영동군, 경북 김천시의 경계에 있는 삼도봉은 높이 1,176m이다. 이곳에서는 1989년부터 매년 10월 10일에 3개 시·군이 모여 지역감정의 벽을 허물기 위한 산신제, 삼도 풍물놀이 등의 행사가 열린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대불리
문의
1899-8687(관광안내소)

덕유산국립공원 덕유산은 소백산(小白山)에서 남쪽으로 내리 뻗어 지리산을 이어주는 중간에 위치하며 영·호남을 한 눈에 굽어보고 있다. 산의 제일 높은 봉우리 향적봉(香積峰)은 해발이 1,614m에 이르고, 남한에서는 네 번째로 높은 명산이다.
남쪽으로는 경상남도 함양군과 거창군에 인접하고 전북 장수군과 군계(郡界)를 이룬다. 옛날에는 광려산(匡廬山) 또는 여산(廬山) 등으로 불렀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
문의 063-322-3174

생물 자원 조사

생물 분포 범위

불대마을, 치유의 숲, 원당천, 덕유마을, 심곡마을, 구천동

특이사항

쇠살모사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원당천에서 천연기념물인 원앙을 관찰 할 수 있다.

  • 동고비
    조류

    우리나라 전역에서 번식하는 흔한 텃새이다. 수컷 겨울깃의 윗면은 청회색이나 눈썹선은 오백색이다. 눈의 아래 위를 지나 목 옆에 이르는 넓은 눈선은 검은색이다. 눈선보다 아래에 있는 부분들은 모두 흰색이나 개체에 따라서는 가슴이나 배에 붉은 황색을 띠기도 한다.

  • 산골무꽃
    식물류

    꿀풀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토양의 유기질 함량이 높고 햇볕이 잘 들어오는 양지 혹은 반양지에서 잘 자란다. 키는 15~30CM 가량이다. 잎은 양면에 털이 있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잎의 길이는 2~4CM, 폭은 1.5~2.5CM로 어긋난다. 골무는 옛날 여자들이 바느질할 때 사용하는 도구이다. 옛날 어머니들이 바느질하실 때 바늘에 찔리지 않도록 손가락에 끼던 골무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 알락수염노린재
    곤충류

    삽자화과 (배추과), 콩과, 화분과, 식물의 열매에서 흔히 발견 된다. 특히 오동나무군에 많이 서식한다. 특유의 지독한 노린내를 발산하는 것은 지독한 냄새를 피워 자신은 물론 동료를 보호하고 짝을 유인하는 소통의 수단으로 발산하기도 하며, 무리를 끌어 모아 더 강력한 냄새를 피워 종을 보호하기도 한다.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노린재지만 향수의 나라 프랑스에서는 노린재의 냄새 강도를 약하게 하여 은은한 향수로 바꾸어 사용한다.

  • 자작나무
    식물류

      높은 산의 계곡에서 자라는 낙엽 활엽 큰키나무이다. 줄기는 높이 15~20M 이며, 줄기껍질은 밝은 회색을 띠는 흰색이고 윤기가 있다. 잎은 어긋나며, 넓은 난형 또는 삼각상 난형으로 길이 2.5~7.0CM, 폭 2~6CM이고, 끝은 점점 뾰-해진다. 하얀 수피는 기름성분이 많아 잘 썩지 않아 불쏘시개로 사용했고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기도 했다. 경주 천마총에서 발굴된 천마도를 자작나무에 그렸다고 한다.

  • 노루
    동물류

    수컷에게만 뿔이 있고, 늦가을에 뿔이 빠진다. 착상지연을 하기 때문에 고라니보단 개체수가 적은 걸로 여겨진다. 고라니에 비해 높은 곳에 살며 뿔질해 둔 영역표시로 서식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 물꽈리아재비
    식물류

    줄기는 곧추서거나 조금 누워서 자라며, 네모진 줄기는 연약하며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털이 없다. 높이 10-30cm이다. 잎은 마주나며, 난형 또는 타원형, 길이 1-4cm, 폭 0.5- 2.5cm, 가장자리에 드문드문 톱니가 있다. 꽃은 잎겨드랑이에서 1개씩 피며, 노란색, 길이 1-1.5cm이다.

  • 붉은머리오목눈이
    조류

    몸 크기는 13cm 정도이다. 몸은 전체적으로 밝은 갈색이며, 날개는 접고 있을 때 적갈색으로 보인다. 배는 황갈색. 부리는 짧고 굵으며 전체적으로 흑갈색이나 부리 끝은 밝게 보인다. 꼬리는 쐐기 모양으로 길다. 초지, 관목, 덤불, 갈밭 등지에서 서식한다.

  • 사마귀게거미
    곤충류 

    등딱지는 회백색 바탕에 흑갈색 얼룩이 있고, 끝에 가시털이 돋아있다. 과립돌기가 전면에 흩어져있고 앞다리는 길고 크다. 뒷다리는 발바닥 마디와 발끝마디로 흑갈색이다. 배는 다갈색 또는 흑갈색이며, 꼭짓점에 가시가 돋아있는 사마귀 돌기가 전면에 흩어져 있다.

  • 오소리
    동물류

    산속 오솔길에 똥굴을 파고 입구에 똥을 누어 거기에 모여드는 보라금풍뎅이와 같은 곤충을 주워 먹는다. 족제비와 식성이 비슷해 가리는 게 없을 정도이며, 곤충을 비롯해 뱀, 오디, 다래와 같은 열매도 좋아하며, 멧돼지와 비슷하게 낙엽을 주둥이로 헤치며 지렁이를 잡아먹어 흔적이 남는다. 낙엽을 모아 굴속으로 가져가 겨울잠을 잔다.

  • 우리딱정벌레
    곤충류

    몸길이는 16~22mm이며, 몸색은 산지에 따라 다르다. 딱지날개는 대체로 긴 타원형이나 앞쪽이 약간 좁으며, 위에는 3줄의 굵은 점선 모양의 매우 너비가 좁은 홈이 있다.

  • 원앙
    조류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는 텃새이자 겨울철새로 몸길이 45cm이다. 수컷은 머리 앞부분 깃털이 녹색이며 뒷머리에는 길게 늘어진 적갈색 깃털이 있다. 눈 주위는 흰색이고, 어깨와 옆구리의 넓은 부분은 황백색이다. 옆구리에는 주황색의 은행잎처럼 생긴 깃이 위로 솟아 있다.

  • 참갈겨니
    어류

    서해, 남해, 마읍천 이남의 동해로 흐르는 하천에 서식하는 한반도 고유종이며, 몸길이는 10~15cm 정도이다. 하천의 중, 상류 지역에서 물이 맑고 고인 곳에 주로 살지만 여울로 진출하는 경우도 있다. 주로 수서곤충과 물 위에 떨어지는 곤충을 먹고 산다. 산란철은 6~8월로 추정된다.

  • 초피나무
    식물류

    산지 낮은 구릉지대, 숲 가장자리에서 자라는 떨기나무다. 줄기는 곧추서며, 높이 2~5m다. 줄기에 가시가 마주나게 달린다. 잎은 어긋나며, 작은잎 13~21장으로 된 깃꼴겹잎, 길이 10~25cm, 냄새가 강하게 나고, 잎줄기에 좁은 날개가 있다. 작은잎은 잎줄기 위쪽에서는 마주나지만 아래쪽에서는 조금 어긋나게 붙어있다.

  • 피라미
    어류

    몸길이는 15cm가량으로 길고 납작하다. 위턱은 아래턱보다 돌출한다. 몸은 진한 청색으로 등 쪽은 짙고 배 쪽은 연하다. 몸의 옆구리에 10~13개의 암청색 가로띠 무늬가 있다. 수컷은 이 부분이 붉은색을 띤다. 하천 중류의 여울부에 무리를 지어 서식하며 잡식한다. 5~8월에 산란하는데 수컷이 세력권을 형성하여 지킨다.

  • 출처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species.nibr.go.kr

    국사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s://www.nature.go.kr

생물 자원 조사

생물 분포 범위

불대마을, 치유의 숲, 원당천, 덕유마을, 심곡마을, 구천동

특이사항

쇠살모사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원당천에서 천연기념물인 원앙을 관찰 할 수 있다.

  • 동고비
    조류

    우리나라 전역에서 번식하는 흔한 텃새이다. 수컷 겨울깃의 윗면은 청회색이나 눈썹선은 오백색이다. 눈의 아래 위를 지나 목 옆에 이르는 넓은 눈선은 검은색이다. 눈선보다 아래에 있는 부분들은 모두 흰색이나 개체에 따라서는 가슴이나 배에 붉은 황색을 띠기도 한다.

  • 산골무꽃
    식물류

    꿀풀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토양의 유기질 함량이 높고 햇볕이 잘 들어오는 양지 혹은 반양지에서 잘 자란다. 키는 15~30CM 가량이다. 잎은 양면에 털이 있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잎의 길이는 2~4CM, 폭은 1.5~2.5CM로 어긋난다. 골무는 옛날 여자들이 바느질할 때 사용하는 도구이다. 옛날 어머니들이 바느질하실 때 바늘에 찔리지 않도록 손가락에 끼던 골무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 알락수염노린재
    곤충류

    성질이 강건하여 어느 곳에나 적응이 가능하나 배수성이 좋은 토양에 재배한다. 노린재나무의 이름은 천연 염색의 매염제로 널리 쓰이던 황회목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천연 재료로 섬유에 염색을 할 때는 염료가 빠지지 않고 잘 고착이 되게 하는 매염 성분이 필요한데 노린재나무를 태워 만든 노란 항회 가루가 매염 효과가 좋다.

  • 자작나무
    식물류

      높은 산의 계곡에서 자라는 낙엽 활엽 큰키나무이다. 줄기는 높이 15~20M 이며, 줄기껍질은 밝은 회색을 띠는 흰색이고 윤기가 있다. 잎은 어긋나며, 넓은 난형 또는 삼각상 난형으로 길이 2.5~7.0CM, 폭 2~6CM이고, 끝은 점점 뾰-해진다. 하얀 수피는 기름성분이 많아 잘 썩지 않아 불쏘시개로 사용했고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기도 했다. 경주 천마총에서 발굴된 천마도를 자작나무에 그렸다고 한다.

  • 노루
    동물류

    수컷에게만 뿔이 있고, 늦가을에 뿔이 빠진다. 착상지연을 하기 때문에 고라니보단 개체수가 적은 걸로 여겨진다. 고라니에 비해 높은 곳에 살며 뿔질해 둔 영역표시로 서식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 물꽈리아재비
    식물류

    줄기는 곧추서거나 조금 누워서 자라며, 네모진 줄기는 연약하며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털이 없다. 높이 10-30cm이다. 잎은 마주나며, 난형 또는 타원형, 길이 1-4cm, 폭 0.5- 2.5cm, 가장자리에 드문드문 톱니가 있다. 꽃은 잎겨드랑이에서 1개씩 피며, 노란색, 길이 1-1.5cm이다.

  • 붉은머리오목눈이
    조류

    몸 크기는 13cm 정도이다. 몸은 전체적으로 밝은 갈색이며, 날개는 접고 있을 때 적갈색으로 보인다. 배는 황갈색. 부리는 짧고 굵으며 전체적으로 흑갈색이나 부리 끝은 밝게 보인다. 꼬리는 쐐기 모양으로 길다. 초지, 관목, 덤불, 갈밭 등지에서 서식한다.

  • 사마귀게거미
    곤충류 

    등딱지는 회백색 바탕에 흑갈색 얼룩이 있고, 끝에 가시털이 돋아있다. 과립돌기가 전면에 흩어져있고 앞다리는 길고 크다. 뒷다리는 발바닥 마디와 발끝마디로 흑갈색이다. 배는 다갈색 또는 흑갈색이며, 꼭짓점에 가시가 돋아있는 사마귀 돌기가 전면에 흩어져 있다.

  • 오소리
    동물류

    산속 오솔길에 똥굴을 파고 입구에 똥을 누어 거기에 모여드는 보라금풍뎅이와 같은 곤충을 주워 먹는다. 족제비와 식성이 비슷해 가리는 게 없을 정도이며, 곤충을 비롯해 뱀, 오디, 다래와 같은 열매도 좋아하며, 멧돼지와 비슷하게 낙엽을 주둥이로 헤치며 지렁이를 잡아먹어 흔적이 남는다. 낙엽을 모아 굴속으로 가져가 겨울잠을 잔다.

  • 우리딱정벌레
    곤충류

    몸길이는 16~22mm이며, 몸색은 산지에 따라 다르다. 딱지날개는 대체로 긴 타원형이나 앞쪽이 약간 좁으며, 위에는 3줄의 굵은 점선 모양의 매우 너비가 좁은 홈이 있다.

  • 원앙
    조류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는 텃새이자 겨울철새로 몸길이 45cm이다. 수컷은 머리 앞부분 깃털이 녹색이며 뒷머리에는 길게 늘어진 적갈색 깃털이 있다. 눈 주위는 흰색이고, 어깨와 옆구리의 넓은 부분은 황백색이다. 옆구리에는 주황색의 은행잎처럼 생긴 깃이 위로 솟아 있다.

  • 참갈겨니
    어류

    서해, 남해, 마읍천 이남의 동해로 흐르는 하천에 서식하는 한반도 고유종이며, 몸길이는 10~15cm 정도이다. 하천의 중, 상류 지역에서 물이 맑고 고인 곳에 주로 살지만 여울로 진출하는 경우도 있다. 주로 수서곤충과 물 위에 떨어지는 곤충을 먹고 산다. 산란철은 6~8월로 추정된다.

  • 초피나무
    식물류

    산지 낮은 구릉지대, 숲 가장자리에서 자라는 떨기나무다. 줄기는 곧추서며, 높이 2~5m다. 줄기에 가시가 마주나게 달린다. 잎은 어긋나며, 작은잎 13~21장으로 된 깃꼴겹잎, 길이 10~25cm, 냄새가 강하게 나고, 잎줄기에 좁은 날개가 있다. 작은잎은 잎줄기 위쪽에서는 마주나지만 아래쪽에서는 조금 어긋나게 붙어있다.

  • 피라미
    어류

    몸길이는 15cm가량으로 길고 납작하다. 위턱은 아래턱보다 돌출한다. 몸은 진한 청색으로 등 쪽은 짙고 배 쪽은 연하다. 몸의 옆구리에 10~13개의 암청색 가로띠 무늬가 있다. 수컷은 이 부분이 붉은색을 띤다. 하천 중류의 여울부에 무리를 지어 서식하며 잡식한다. 5~8월에 산란하는데 수컷이 세력권을 형성하여 지킨다.

출처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species.nibr.go.kr

국사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s://www.nature.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