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별 생태관광

김제 벽골제 생태농경원

자연생태자원

벽골제 생태농경원

벽골제는 우리나라의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저수지로 삼국사기에 의하면 330년(백제 미류왕 27년)에 처음으로 쌓여졌다. 김제는 벽골제의 수계를 연계한 농생명 생태계 서식지를 조성하고 원평천 뱃길조성 등으로 생태계 관찰 체험이 용이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기존의 지평선 축제를 연계하여 농경생태문화의 독특성을 강화하는 생태관광지 인프라를 조성하고 벽골제 생태농경원을 통하여 독특한 전통과 문화의 생태농경문화를 만들고자 한다. 국도 29호선이 지나고 있고, 서해안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 등을 통해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외부에서의 접근성 또한 뛰어나다.


찾아가는 길
전북 김제시 부량면 용성리 109-8 (벽골제생태광장)
문의
063-540-3331 (김제시 환경과)

참붕어

잉어목 잉어과의 민물고기이다. 이름과는 달리 보통의 붕어와는 생김새가 많이 다르다. 붕어에 비해 몸높이가 낮고 몸이 전반적으로 길쭉하다. 다 자란 암컷과 수컷은 몸색깔이나 형태에 많은 차이를 보인다. 주로 떼를 지어서 헤엄치고 물풀이나 바닥에 붙은 미생물, 물속 곤충, 물고기 알 등을 먹고 산다.

체험 프로그램

모내기 체험

모를 똑바로 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줄잡이의 노래가 체험객들의 흥을 돕는다. 체험을 통해 직접 손으로 모내기도 하고 우리의 주 먹거리인 쌀이 어떻게 재배되고 어떤 과정을 통해 우리의 밥상위에 올라오는지 조금이나마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

비용
1인 8,000원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벽골제로 379
문의
010-5669-9432


쌀피자 만들기

김제에서 생산하는 쌀가루로 반죽을 하여 우리 농산물 감자, 고구마, 딸기 등으로 토핑하게 된다.

비용
1인 8,000원 / 가족(4~5인) 25,000원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벽골제로 379
문의
010-5669-9432

역사문화자원

아리랑문학마을 소설 '아리랑'의 배경을 재현한 곳으로 홍보관, 근대수탈 기관, 내촌·외리마을, 이민자 가옥, 하얼빈역 축소관 등 역사 문화를 다양한 방법으로 경험할 수 있다. 근교에 있는 아리랑 문학관과 함께 둘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김제시 죽산면 홍산리
문의
063-540-2929

숙박

벽골제교류센터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벽골제로 379
063-463-9002
전통가옥
전락북도 김제시 부량면 신용리 119-1
063-540-4985

추천코스

연계관광

모악산도립공원 1971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호남 4경의 하나로 경관이 빼어 나고 국보와 보물 등 문화재가 많다. 특히 이곳에는 백제 법왕 원년 (599년) 에 세워지고 10여 점의 각종 주요문화재를 갖고 있는 금산사가 자리하고 있어, 찬란한 불교예술을 살펴 볼 수 있으며 모악산을 넘으면 동남쪽 중턱에 대원사, 수왕사 등 사찰이 있고 서쪽으로 귀신사가 있으며, 금산사 입구 금평저수지는 낚시터로도 적당하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
문의 063-540-4194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는 농업생명과학을 테마로 미래농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고 다양하고 창의적인 농업생명과학 체험활동으로 건강한 녹색시민을 양성하는 청소년 특화시설이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벽골제로 421
문의 063-540-5600

생물 자원 조사

생물 분포 범위

벽골제, 포교마을, 아리랑문학관, 원평천

특이사항

습지 주변에 뱀이 발견되니, 풀이 무성한 곳은 주의가 필요하다.
벽골제 둑 습지주변에 습지식물을 많이 관찰할 수 있다.
원평천에서 덤불해오라기가 날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덤불해오라기
    조류

    우리나라에서 드물게 번식하는 여름철새이다. 몸길이 37cm이다. 온몸이 일반적으로 갈색이다. 몸 아랫면은 흰색에 가까운 갈색이고, 등은 짙은 갈색, 다리는 엷은 녹황색이다. 뺨과 귀깃은 엷은 홍갈색이다. 턱과 멱의 양쪽은 흰색이다.

  • 사마귀풀
    식물류

    물기가 많은 논이나 늪에 자라는 한해살이 풀이다. 줄기는 아래쪽이 비스듬히 땅을 기면서 뿌리를 내리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높이 10~30CM이다. 줄기는 연한 녹색이지만 홍자색이 돌며, 겉에 한 줄로 털이 나 있다. 요즘에는 흔하지 않지만 손에 난 사마귀를 떼어내는데 이 꽃을 찧어 즙을 바르면 사마귀를 제거할 수 있다고 해서 사마귀풀이라 한다.

  • 알락방울벌레
    곤충류

    몸 전체가 회색을 띈 검은색이다. 머리에는 크기가 작은 점무늬가 있고 뒷머리에는 세로 줄이 희미하게 있다. 날개는 투명하고 수컷의 앞날개는 연한 색으로 꼬리 끝에 이르며 비벼서 소리를 내는 발음경이 발달하지 않는다. 암컷의 앞날개는 짧고 크기가 작아 배의 중앙부까지 미치지 못한다. 방울벌레는 가을철에 ‘링링링’ 방울소리 같은 울음소리를 낸다. 가을이 되면 날개가 닳아서 소리가 변하기도 한다.

  • 회화나무
    식물류

    중국 원산이며 공원이나 길가에 관상용으로 심어 기르는 낙엽 큰키나무로 자란다. 술에 취해 회화나무 아래에서 낮잠을 자다가 괴안국 사신에게 초청을 받은 춘우분은 회화나무 구멍 속으로 들어가 그곳의 공주와 결혼도 하고 태수가 되어 호사를 누리다가 잠을 깨보니 꿈이었다. 하도 황당하여 마당에 있는 회화나무를 베어보니 꿈속에서 본 것과 똑 같은 개미나라가 있었다고 한다.

  • 각시붕어
    어류

    서해와 남해로 흐르는 하천에 주로 분포하는 한반도 고유종으로, 몸길이 4~5cm 정도의 매우 작은 담수어이다. 하천 중, 하류의 흐름이 느리고 수초가 많은 지역에서 발견되며, 수초나 돌 위에 붙어있는 부착조류나 미세한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는다.

  • 동자개
    어류

    몸길이가 25cm가량인 동자개과 민물고기의 일종이다. 수염은 4쌍이며 가슴지느러미에는 톱니가 달린 날카롭고 단단한 가시가 있다. 몸은 황색 바탕에 암갈색의 큰 얼룩무늬가 있으며 꼬리지느러미는 깊게 파여 있다. 하천, 늪, 호수의 바닥에 서식하며 야행성으로 주로 수서곤충 등을 잡아먹는다.

  • 말매미
    곤충류 

    플라타너스, 버드나무 따위가 사는 낮은 지대의 벌판에 살며 성충은 6~10월에 활동한다. 가로수에서 무리를 지어 울며, 밤에도 불빛이 있으면 합창을 한다. 울음소리는 무엇을 쏟아붓듯 ‘짜르르르···’하고 시끄럽게 운다.

  • 물질경이
    식물류

    연못이나 논 등의 물속에서 한해살이풀로 자라는 수생식물이다. 잎은 뿌리에서 모여나며, 넓은 난형, 난상 심장형, 길이 10~25cm, 폭 2~15cm, 가장자리에 주름과 톱니가 있고, 잎줄이 5~9개 있다. 잎자루는 길다. 꽃은 8~10월에 10~30cm의 꽃줄기 끝에 1개씩 피며, 흰색 또는 붉은색, 지름 2~4cm다.

  • 조류

    해안 및 연안 도서의 절벽에서 번식하는 텃새이다. 몸길이 34~50cm, 체중 약 550~1,500g, 양쪽 날개를 편 길이 80~120cm이다. 몸 윗면은 청회색이고 뺨에 검은색 무늬가 특징이다. 몸 아랫면은 흰색 바탕에 검은색의 가로 줄무늬가 있다. 세계적으로 시베리아 동북부, 캄차카,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천연기념물 323호로 지정되어 있다.

  • 배롱나무
    식물류

    정원, 공원 등에 관상용으로 심어 기르는 낙엽 활엽 작은큰키나무이다. 줄기는 곧추서며 가지가 갈라지고 높이 3~7m이며 밋밋하다. 줄기 껍질은 붉은 갈색이고 벗겨진 곳은 흰색이다. 잎은 마주나거나 가지 끝에서는 어긋나며 타원형 또는 도란형이고 길이 3~7cm, 폭 2~4cm이며 두껍다.

  • 동물류

    쥐를 주 먹이로 하기 때문에 몸이 길고 다리가 짧다. 여름철에는 오디나 버찌 같은 열매도 먹으며 곤충도 함께 먹는다.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활동하며 수컷이 암컷보다 두 배 정도 크다. 족제비과의 특징인 똥돌을 이용하며 똥은 가늘고 긴 형태이다.

  • 직박구리
    조류

    우리나라 중부 이남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다. 몸길이는 약 28cm이다. 몸 전체가 잿빛을 띤 어두운 갈색이다. 머리는 파란빛이 도는 회색이고 귀 근처의 밤색 얼룩무늬가 두드러진다. 배에서 꼬리 쪽으로 갈수록 흰색 반점이 많아진다.

  • 청설모
    동물류  

    주로 나무 위에서 살며 땅에는 거의 내려오지 않는다. 다람쥐와 달리 겨울잠을 자지 않으며, 겨울에는 귀 끝에 털이 길게 생긴다. 주로 잣이나 호두를 좋아해 농자에 직접 피해를 주기 때문에 농가에서 싫어하며, 솔방울을 까먹은 흔적이나 잣을 빼먹은 잣송이를 통해 서식여부를 알 수 있다.

  • 큰주홍부전나비
    곤충류

    한 풀밭이나 하천 논 주변에 산다. 수컷은 재빨리 날며 텃세행동을 강하게 한다. 개망초, 여뀌, 민들레 등 여러 꽃을 빤다. 암컷은 짝짓기가 끝난 후 먹이식물에 알을 하나씩 낳는다. 때로는 한 잎에 여러 암컷이 알을 낳아 수십 개처럼 보이기도 한다.

  • 출처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species.nibr.go.kr

    국사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s://www.nature.go.kr

생물 자원 조사

생물 분포 범위

벽골제, 포교마을, 아리랑문학관, 원평천

특이사항

2008년 상수원 보호구역에서 해제가 될 때까지 일반인에게 공개가 되지 않고 잘 보존되어, 저수지 내부와 주변에 습지식물이 발달되어있다. 대숲길에 자생 버섯이 많다. 우동마을 쪽의 저수지 입구 건너 편에 차나무 군락지가 있다.

  • 덤불해오라기
    조류

    우리나라에서 드물게 번식하는 여름철새이다. 몸길이 37cm이다. 온몸이 일반적으로 갈색이다. 몸 아랫면은 흰색에 가까운 갈색이고, 등은 짙은 갈색, 다리는 엷은 녹황색이다. 뺨과 귀깃은 엷은 홍갈색이다. 턱과 멱의 양쪽은 흰색이다.

  • 사마귀풀
    식물류

    물기가 많은 논이나 늪에 자라는 한해살이 풀이다. 줄기는 아래쪽이 비스듬히 땅을 기면서 뿌리를 내리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높이 10~30CM이다. 줄기는 연한 녹색이지만 홍자색이 돌며, 겉에 한 줄로 털이 나 있다. 요즘에는 흔하지 않지만 손에 난 사마귀를 떼어내는데 이 꽃을 찧어 즙을 바르면 사마귀를 제거할 수 있다고 해서 사마귀풀이라 한다.

  • 알락방울벌레
    곤충류

    몸 전체가 회색을 띈 검은색이다. 머리에는 크기가 작은 점무늬가 있고 뒷머리에는 세로 줄이 희미하게 있다. 날개는 투명하고 수컷의 앞날개는 연한 색으로 꼬리 끝에 이르며 비벼서 소리를 내는 발음경이 발달하지 않는다. 암컷의 앞날개는 짧고 크기가 작아 배의 중앙부까지 미치지 못한다. 방울벌레는 가을철에 ‘링링링’ 방울소리 같은 울음소리를 낸다. 가을이 되면 날개가 닳아서 소리가 변하기도 한다.

  • 회화나무
    식물류

    중국 원산이며 공원이나 길가에 관상용으로 심어 기르는 낙엽 큰키나무로 자란다. 술에 취해 회화나무 아래에서 낮잠을 자다가 괴안국 사신에게 초청을 받은 춘우분은 회화나무 구멍 속으로 들어가 그곳의 공주와 결혼도 하고 태수가 되어 호사를 누리다가 잠을 깨보니 꿈이었다. 하도 황당하여 마당에 있는 회화나무를 베어보니 꿈속에서 본 것과 똑 같은 개미나라가 있었다고 한다.

  • 각시붕어
    어류

    서해와 남해로 흐르는 하천에 주로 분포하는 한반도 고유종으로, 몸길이 4~5cm 정도의 매우 작은 담수어이다. 하천 중, 하류의 흐름이 느리고 수초가 많은 지역에서 발견되며, 수초나 돌 위에 붙어있는 부착조류나 미세한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는다.

  • 동자개
    어류

    몸길이가 25cm가량인 동자개과 민물고기의 일종이다. 수염은 4쌍이며 가슴지느러미에는 톱니가 달린 날카롭고 단단한 가시가 있다. 몸은 황색 바탕에 암갈색의 큰 얼룩무늬가 있으며 꼬리지느러미는 깊게 파여 있다. 하천, 늪, 호수의 바닥에 서식하며 야행성으로 주로 수서곤충 등을 잡아먹는다.

  • 말매미
    곤충류 

    플라타너스, 버드나무 따위가 사는 낮은 지대의 벌판에 살며 성충은 6~10월에 활동한다. 가로수에서 무리를 지어 울며, 밤에도 불빛이 있으면 합창을 한다. 울음소리는 무엇을 쏟아붓듯 ‘짜르르르···’하고 시끄럽게 운다.

  • 물질경이
    식물류

    연못이나 논 등의 물속에서 한해살이풀로 자라는 수생식물이다. 잎은 뿌리에서 모여나며, 넓은 난형, 난상 심장형, 길이 10~25cm, 폭 2~15cm, 가장자리에 주름과 톱니가 있고, 잎줄이 5~9개 있다. 잎자루는 길다. 꽃은 8~10월에 10~30cm의 꽃줄기 끝에 1개씩 피며, 흰색 또는 붉은색, 지름 2~4cm다.

  • 조류

    해안 및 연안 도서의 절벽에서 번식하는 텃새이다. 몸길이 34~50cm, 체중 약 550~1,500g, 양쪽 날개를 편 길이 80~120cm이다. 몸 윗면은 청회색이고 뺨에 검은색 무늬가 특징이다. 몸 아랫면은 흰색 바탕에 검은색의 가로 줄무늬가 있다. 세계적으로 시베리아 동북부, 캄차카,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천연기념물 323호로 지정되어 있다.

  • 배롱나무
    식물류

    정원, 공원 등에 관상용으로 심어 기르는 낙엽 활엽 작은큰키나무이다. 줄기는 곧추서며 가지가 갈라지고 높이 3~7m이며 밋밋하다. 줄기 껍질은 붉은 갈색이고 벗겨진 곳은 흰색이다. 잎은 마주나거나 가지 끝에서는 어긋나며 타원형 또는 도란형이고 길이 3~7cm, 폭 2~4cm이며 두껍다.

  • 동물류

    쥐를 주 먹이로 하기 때문에 몸이 길고 다리가 짧다. 여름철에는 오디나 버찌 같은 열매도 먹으며 곤충도 함께 먹는다.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활동하며 수컷이 암컷보다 두 배 정도 크다. 족제비과의 특징인 똥돌을 이용하며 똥은 가늘고 긴 형태이다.

  • 직박구리
    조류

    우리나라 중부 이남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다. 몸길이는 약 28cm이다. 몸 전체가 잿빛을 띤 어두운 갈색이다. 머리는 파란빛이 도는 회색이고 귀 근처의 밤색 얼룩무늬가 두드러진다. 배에서 꼬리 쪽으로 갈수록 흰색 반점이 많아진다.

  • 청설모
    동물류  

    주로 나무 위에서 살며 땅에는 거의 내려오지 않는다. 다람쥐와 달리 겨울잠을 자지 않으며, 겨울에는 귀 끝에 털이 길게 생긴다. 주로 잣이나 호두를 좋아해 농자에 직접 피해를 주기 때문에 농가에서 싫어하며, 솔방울을 까먹은 흔적이나 잣을 빼먹은 잣송이를 통해 서식여부를 알 수 있다.

  • 큰주홍부전나비
    곤충류

    한 풀밭이나 하천 논 주변에 산다. 수컷은 재빨리 날며 텃세행동을 강하게 한다. 개망초, 여뀌, 민들레 등 여러 꽃을 빤다. 암컷은 짝짓기가 끝난 후 먹이식물에 알을 하나씩 낳는다. 때로는 한 잎에 여러 암컷이 알을 낳아 수십 개처럼 보이기도 한다.

출처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species.nibr.go.kr

국사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s://www.nature.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