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별 생태관광

정읍 솔티 달빛 생태숲

자연생태자원

솔티 달빛 생태숲

내장산은 금선폭포와 계곡, 서래봉과 까치봉 등 아홉 봉우리의 산세가 유난히 수려하고 아름다워서 ‘산 안에 숨겨진 보물이 많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호남의 금강산이라 불린다. 2010년까지 내장산국립공원 지역으로 보전되어 오던 솔티마을의 생태숲과 반딧불이 노니는 앞도랑, 월영습지의 생태자원을 마을이야기와 연계시킨 자연과 사람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월영마을에는 해발 300m 산정상부의 비교적 평탄한 면에 습지가 나타난다. 월봉산 곡저분지에 형성된 저층형 산지 내륙습지로 과거 경작지로 활용되다가 폐경 후 약 40여년간 방치되어 자연적인 천이가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이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정읍시 송죽길 25 (송죽마을경로당)
문의
063-539-5703 (정읍시 환경과)

비단벌레

멸종위기종 Ⅱ급, 천연기념물 496호인 비단벌레는 크기가 약 4cm로 딱정벌레 중에서도 대형종에 속하며, 금록색 바탕에 붉은색과 푸른색 광택을 가진 커다랗고 매우 아름다운 곤충이다. 내장산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중부 이남과 같은 따뜻하고 팽나무가 많은 지역에서 서식하는 비단벌레는 7~8월에 어른벌레를 볼 수 있지만, 개체수가 매우 적고 사는 곳도 제한적이어서 쉽게 관찰할 수 없는 희귀한 곤충이다. 최근에는 유전자분석을 통해 일본, 중국에 서식하는 비단벌레와 차이가 나는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확인되어 세계적인 신종으로 밝혀졌다.

체험 프로그램

보타닉 원정대 솔티숲과 월영습지를 생태 학습하며 식물의 연대기와 지구환경 보존에 대해 배울 수 있다.

- 운영대상 : 유아 및 청소년 (최소인원 10명)
- 운영시기 : 3 ~ 12월 (월 10회)
- 소요시간 : 30분 ~ 2시간


참가비
무료
문의
☎  010-8786-5021 (에코매니저)

☎  063-539-5703 (정읍시 환경과)
 

에코버딩 솔티숲과 월영습지의 산새, 물새 학습 및 솔티마을 만의 역사 해설을 들을 수 있다.

- 운영대상 : 전연령 (최소인원 10명)
- 운영시기 : 3 ~ 12월 (월 10회)
- 소요시간 : 30분 ~ 2시간


참가비
무료
문의
☎  010-8786-5021 (에코매니저)

☎  063-539-5703 (정읍시 환경과)

마을 생태밥상 모시잎 수확, 떡 만들기 체험 및 마을 특산물 생태밥상 체험을 할 수 있다.

- 운영대상 : 전연령 (최소인원 15명)
- 운영시기 : 3 ~ 12월 (월 10회)
- 소요시간 : 1시간


참가비
10000원
문의
☎  010-8786-5021 (에코매니저)

☎  063-539-5703 (정읍시 환경과)
 

역사문화자원

정읍사공원 백제가요 정읍사가 생긴 곳에 조성된 공원. 정읍사의 발원현장에 6만7천 여평의 규모로 공원을 조성하여 시의 상징인 백제의 여인상인 망부상과 정읍사 사우 정읍사 노래비를 건립하였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정읍시 정읍사로 541
문의
063-539-5771

숙박

내장산 오솔길 민박
전라북도 정읍시 월영2길 11-34
063-536-5646
내장풍경 펜션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산로 620-4
010-2606-6715
솔향기펜션
전라북도 정읍시 첨단과학로 770
010-9329-1900
내장산 호수 펜션
전라북도 정읍시 추령로 2180-6
063-538-8048
내장산 내장야영장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동 92-2
063-538-7875
내장산 국민여가캠핑장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산로 390
063-538-7955

추천코스

연계관광

내장산 국립공원 호남의 금강이라 불리기도 하는 내장산은 예로부터 조선 8경의 하나로 이름나 있었으며, 동국여지승람에는 남원 지리산, 영암 월출산, 장흥 천관산, 부안 능가산(변산)과 함께 호남의 5대 명산으로 손꼽힌다. 내장산의 가을 단풍나무 숲길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산로 936
문의
063-538-7875

동학혁명유적지기념관 & 황토현전적지 백산 3월 봉기, 전주집강소, 삼례9월 봉기, 우금치전투 외 유품자료
동학농민운동 지도자였던 전봉준 장군이 사용했던 유일한 유품으로써 벼루, 붓, 패랭이, 갓, 신 등이 보존되고 있으며, 갑오실기, 전봉준 공초기, 용담유사, 동경대전, 감오군 공록 등 당시를 조감할 수 있는 사료 및 사진, 병기, 도서 등 186종에 총 290점을 전시하고 있다. 기념관에 사발통문 등이 있고 전봉준 고택에 장롱 등 75종 131점이 있다.
황토현전적지
전봉준 장군의 휘하 농민군이 관군과의 접전 첫번째로 전라 감영군을 크게 물리쳐 대승한 곳으로 전봉준장군의 영정이 뫼시어 있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정읍시 동학로 742
문의
063-536-1894

생물 자원 조사

생물 분포 범위

내장산, 마을숲길, 수목원, 월영습지, 월봉습지

특이사항

솔티마을과 월영마을 사이에 환경부 지정 월영습지 2개가 있다. 내장산 천연기념물 (91호) 군락인 굴거리나무와 비자나무가 있다. 내장저수지가 주변에 있고 마을까지 계곡이나 수로가 연결되어 수달이 서식하기 좋다.

  • 당단풍나무
    식물류

    전국의 산 숲속에 자라는 낙엽 큰키나무로 중국 동북부, 러시아 등지에도 분포한다. 줄기는 높이 10~20CM다. 잎은 마주나며, 길이와 폭은 10CM 쯤이다. 밑이 심장모양이다. 잎 뒷면은 흰색 털이 많다. 서양에서 먹는 메이플 시럽, 우리나라에서 먹는 골리수 역기 이 달콤한 단풍나무의 수액이다. 단풍나무 씨앗은 프로펠러를 닮았는데, 바람이 불면 뱅글뱅글 돌면서 멀리 날아간다.

  • 동물류

    쥐를 주 먹이로 하기 때문에 몸이 길고 다리가 짧다. 여름철에는 오디나 버찌 같은 열매도 먹으며 곤충도 함께 먹는다.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활동하며 수컷이 암컷보다 두 배 정도 크다. 족제비과의 특징인 똥돌을 이용하며 똥은 가늘고 긴 형태이다.

  • 진노랑상사화
    식물류

    낮은 산지 습윤한 계곡 주변의 전석지에서 무리 지어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2월 말 ~5월에 4~8새사 포개져 나고 길이 32.2~50CM, 폭 1.2~2.5CM, 선형이고 녹색이다. 옛날 한 스님이 불공을 드리러 온 여인을 사모하게 되었다. 하지만 스님의 신분으로 여인을 만날 수 없어 그만 상사병에 걸려 죽었다. 그의 무덤가에 핀 꽃도 잎과 꽂이 만나지 못해 상사화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 큰남생이잎벌레
    곤충류

    몸은 길이 8.2MM, 머리 폭 1.3MM이다. 몸 색깔은 적갈색이고, 모양은 납작하고 긴 타원형이다. 16쌍의 측면돌기와 1쌍의 항문 돌기가 있으며, 측면돌기는 가시 모양 강모로 뒤덮여 있다. 기문과 몸의 측면은 흑갈색이다. 큰남생이잎벌레는 독특한 샘김새를 가지고 있다. 애벌레는 탈피각을 뒤집어 쓴 채 배설물을 묻혀 큰 덩어리로 위장한다. 위협을 느끼면 잎에서 떨어져 움직이지 않고 죽은척 한다.

  • 굴거리나무
    식물류

    남부지방에 자라며 내장산이 북방한계선 (천연기념물 91호)인데 기후변화에 따라 계속 북상하고 있는 나무다. 굴거리나무의 한자 이름은 우리와 중국, 일본 모두 ‘교양목 (交讓木)’이라 한다. 새 잎이 돋으면 묵은 잎은 모두 떨어져 새 잎이 잘 자라게 한다

  • 내장산띠달팽이
    연체동물

    껍데기는 원뿔형으로 높이 13mm, 폭 19mm이다. 나층은 5.5층으로 각피는 연한 황색이며 분포에 따라 색대가 있기도 하다. 나탑은 황갈색으로 성장선은 분명하다. 봉합은 확연하다. 각구는 밖으로 말린 두꺼운 반원형이다. 제공은 좁고 깊지 않고 일부는 축순에 덮여 있다. 각구의 내부는 흰색이다.

  • 다람쥐
    동물류

    밤에 활동하는 다른 설치류와는 달리 청설모와 함께 낮에 활발히 활동하며, 겨울에는 굴속에 들어가 겨울잠을 잔다. 볼 주머니가 있어 도토리를 넣고 옮길 수가 있으며, 곤충이나 풀도 먹는다. 찍찍찍 하는 금속성의 날카로운 경계음을 내므로 서식여부를 알 수 있다.

  • 루리알락꽃벌
    곤충류

    암컷의 몸은 흑색이고, 날개도 흑색이나 색이나 짙은 곳과 담색인 곳도 있어서 무늬를 이룬다. 바깥 가두리는 넓게 짙은 색이고 전체가 보랏빛에 검은빛을 띤 광택이 있다. 몸에는 흑색과 청색 짧은 털이 밀생하여 무늬를 이루고 있다. 알 애벌레 번데기 어른벌레 시기를 거치는 갖춘 탈바꿈을 한다.

  • 멧돼지
    동물류

    수컷은 아래턱의 송곳니가 위로 뾰족 튀어나와 있다. 잡식이지만 도토리나 밤, 칡 등의 식물성이 먹이의 주를 이룬다. 긴 주둥이를 이용해 땅을 파서 식물의 뿌리를 캐 먹으며 후각이 매우 발달했다. 침엽수를 송곳니로 긁어 송진이 배어 나오면 진흙목욕을 한 몸을 비빈다. 조릿대를 꺾어 쉼터를 만들거나 새끼를 키울 둥지를 만들기도 한다.

  • 백양꽃
    식물류

    산지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비늘줄기는 난형이며 겉껍질이 흑갈색이다. 잎은 길이 30~40cm다. 꽃줄기는 잎이 스러진 후 나온다. 9월에 붉은 벽돌색의 꽃이 피는데 꽃자루 끝에 4~6개가 산형으로 옆을 향하여 달린다. 화피열편은 6개이고 선상 도피침형으로 길이 4.5~5.2cm이고 뒷면에 능선이 있다.

  • 새홀리기
    조류

    여름철새다. 몸길이는 33.5~35cm이다. 몸 윗면은 흑갈색이며 아랫배와 아래꼬리덮깃은 붉은색이다. 가슴과 배에 검은색의 세로줄 무늬가 있다. 날 때 날개는 가늘고 길며 날개 아랫면에 줄무늬가 조밀하게 있다. 개활지의 숲, 농경지, 도시의 공원 등에서 서식하고, 까치나 다른 맹금류의 빈 둥지를 번식장소로 이용한다.

  • 참갈겨니
    어류

    서해, 남해, 마읍천 이남의 동해로 흐르는 하천에 서식하는 한반도 고유종이며, 몸길이는 10~15cm 정도이다. 하천의 중, 상류 지역에서 물이 맑고 고인 곳에 주로 살지만 여울로 진출하는 경우도 있다. 주로 수서곤충과 물 위에 떨어지는 곤충을 먹고 산다. 산란철은 6~8월로 추정된다.

  • 팔색조
    조류

    해안과 섬 또는 내륙 경사지에 있는 잡목림과 활엽수림에 서식하는 여름철새이며, 나그네새다. 땅 위에서 걸어 다니면서 먹이를 찾는다. 암컷과 수컷 모두 머리꼭대기가 갈색이며, 검은색의 머리 중앙선이 있다. 눈썹선은 크림색이 도는 황갈색으로 뒷목까지 이어진다.

  • 피라미
    어류

    몸길이는 15cm가량으로 길고 납작하다. 위턱은 아래턱보다 돌출한다. 몸은 진한 청색으로 등 쪽은 짙고 배 쪽은 연하다. 몸의 옆구리에 10~13개의 암청색 가로띠 무늬가 있다. 수컷은 이 부분이 붉은색을 띤다. 하천 중류의 여울부에 무리를 지어 서식하며 잡식한다. 5~8월에 산란하는데 수컷이 세력권을 형성하여 지킨다.

  • 출처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species.nibr.go.kr

    국사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s://www.nature.go.kr

생물 자원 조사

생물 분포 범위

황각마을, 서동공원, 둘레길, 금마저수지

특이사항

나비나 나방을 관찰 할 때는 날개 비늘이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주홍빛 점이 있는 폭탄먼지벌레를 손으로 만지면 화상을 입을 수 있다. 백령풀 군락지가 있다.

  • 당단풍나무
    식물류

    전국의 산 숲속에 자라는 낙엽 큰키나무로 중국 동북부, 러시아 등지에도 분포한다. 줄기는 높이 10~20CM다. 잎은 마주나며, 길이와 폭은 10CM 쯤이다. 밑이 심장모양이다. 잎 뒷면은 흰색 털이 많다. 서양에서 먹는 메이플 시럽, 우리나라에서 먹는 골리수 역기 이 달콤한 단풍나무의 수액이다. 단풍나무 씨앗은 프로펠러를 닮았는데, 바람이 불면 뱅글뱅글 돌면서 멀리 날아간다.

  • 동물류

    쥐를 주 먹이로 하기 때문에 몸이 길고 다리가 짧다. 여름철에는 오디나 버찌 같은 열매도 먹으며 곤충도 함께 먹는다.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활동하며 수컷이 암컷보다 두 배 정도 크다. 족제비과의 특징인 똥돌을 이용하며 똥은 가늘고 긴 형태이다.

  • 진노랑상사화
    식물류

      낮은 산지 습윤한 계곡 주변의 전석지에서 무리 지어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2월 말 ~5월에 4~8새사 포개져 나고 길이 32.2~50CM, 폭 1.2~2.5CM, 선형이고 녹색이다. 옛날 한 스님이 불공을 드리러 온 여인을 사모하게 되었다. 하지만 스님의 신분으로 여인을 만날 수 없어 그만 상사병에 걸려 죽었다. 그의 무덤가에 핀 꽃도 잎과 꽂이 만나지 못해 상사화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 큰남생이잎벌레
    곤충류

    몸은 길이 8.2MM, 머리 폭 1.3MM이다. 몸 색깔은 적갈색이고, 모양은 납작하고 긴 타원형이다. 16쌍의 측면돌기와 1쌍의 항문 돌기가 있으며, 측면돌기는 가시 모양 강모로 뒤덮여 있다. 기문과 몸의 측면은 흑갈색이다. 큰남생이잎벌레는 독특한 샘김새를 가지고 있다. 애벌레는 탈피각을 뒤집어 쓴 채 배설물을 묻혀 큰 덩어리로 위장한다. 위협을 느끼면 잎에서 떨어져 움직이지 않고 죽은척 한다.

  • 굴거리나무
    식물류

    남부지방에 자라며 내장산이 북방한계선 (천연기념물 91호)인데 기후변화에 따라 계속 북상하고 있는 나무다. 굴거리나무의 한자 이름은 우리와 중국, 일본 모두 ‘교양목 (交讓木)’이라 한다. 새 잎이 돋으면 묵은 잎은 모두 떨어져 새 잎이 잘 자라게 한다.

  • 내장산띠달팽이
    연체동물

    껍데기는 원뿔형으로 높이 13mm, 폭 19mm이다. 나층은 5.5층으로 각피는 연한 황색이며 분포에 따라 색대가 있기도 하다. 나탑은 황갈색으로 성장선은 분명하다. 봉합은 확연하다. 각구는 밖으로 말린 두꺼운 반원형이다. 제공은 좁고 깊지 않고 일부는 축순에 덮여 있다. 각구의 내부는 흰색이다.

  • 다람쥐
    동물류

    밤에 활동하는 다른 설치류와는 달리 청설모와 함께 낮에 활발히 활동하며, 겨울에는 굴속에 들어가 겨울잠을 잔다. 볼 주머니가 있어 도토리를 넣고 옮길 수가 있으며, 곤충이나 풀도 먹는다. 찍찍찍 하는 금속성의 날카로운 경계음을 내므로 서식여부를 알 수 있다.

  • 루리알락꽃벌
    곤충류

    암컷의 몸은 흑색이고, 날개도 흑색이나 색이나 짙은 곳과 담색인 곳도 있어서 무늬를 이룬다. 바깥 가두리는 넓게 짙은 색이고 전체가 보랏빛에 검은빛을 띤 광택이 있다. 몸에는 흑색과 청색 짧은 털이 밀생하여 무늬를 이루고 있다. 알 애벌레 번데기 어른벌레 시기를 거치는 갖춘 탈바꿈을 한다.

  • 멧돼지
    동물류

    수컷은 아래턱의 송곳니가 위로 뾰족 튀어나와 있다. 잡식이지만 도토리나 밤, 칡 등의 식물성이 먹이의 주를 이룬다. 긴 주둥이를 이용해 땅을 파서 식물의 뿌리를 캐 먹으며 후각이 매우 발달했다. 침엽수를 송곳니로 긁어 송진이 배어 나오면 진흙목욕을 한 몸을 비빈다. 조릿대를 꺾어 쉼터를 만들거나 새끼를 키울 둥지를 만들기도 한다.

  • 백양꽃
    식물류

    산지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비늘줄기는 난형이며 겉껍질이 흑갈색이다. 잎은 길이 30~40cm다. 꽃줄기는 잎이 스러진 후 나온다. 9월에 붉은 벽돌색의 꽃이 피는데 꽃자루 끝에 4~6개가 산형으로 옆을 향하여 달린다. 화피열편은 6개이고 선상 도피침형으로 길이 4.5~5.2cm이고 뒷면에 능선이 있다.

  • 새홀리기
    조류

    여름철새다. 몸길이는 33.5~35cm이다. 몸 윗면은 흑갈색이며 아랫배와 아래꼬리덮깃은 붉은색이다. 가슴과 배에 검은색의 세로줄 무늬가 있다. 날 때 날개는 가늘고 길며 날개 아랫면에 줄무늬가 조밀하게 있다. 개활지의 숲, 농경지, 도시의 공원 등에서 서식하고, 까치나 다른 맹금류의 빈 둥지를 번식장소로 이용한다.

  • 참갈겨니
    어류

    서해, 남해, 마읍천 이남의 동해로 흐르는 하천에 서식하는 한반도 고유종이며, 몸길이는 10~15cm 정도이다. 하천의 중, 상류 지역에서 물이 맑고 고인 곳에 주로 살지만 여울로 진출하는 경우도 있다. 주로 수서곤충과 물 위에 떨어지는 곤충을 먹고 산다. 산란철은 6~8월로 추정된다.

  • 팔색조
    조류

    해안과 섬 또는 내륙 경사지에 있는 잡목림과 활엽수림에 서식하는 여름철새이며, 나그네새다. 땅 위에서 걸어 다니면서 먹이를 찾는다. 암컷과 수컷 모두 머리꼭대기가 갈색이며, 검은색의 머리 중앙선이 있다. 눈썹선은 크림색이 도는 황갈색으로 뒷목까지 이어진다.

  • 피라미
    어류

    몸길이는 15cm가량으로 길고 납작하다. 위턱은 아래턱보다 돌출한다. 몸은 진한 청색으로 등 쪽은 짙고 배 쪽은 연하다. 몸의 옆구리에 10~13개의 암청색 가로띠 무늬가 있다. 수컷은 이 부분이 붉은색을 띤다. 하천 중류의 여울부에 무리를 지어 서식하며 잡식한다. 5~8월에 산란하는데 수컷이 세력권을 형성하여 지킨다.

출처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species.nibr.go.kr

국사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s://www.nature.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