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별 생태관광

금마 서동 생태관광지

자연생태자원

서동 금마 생태공원

익산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미륵사지라는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서동공원을 중심으로 금마면 동고도리일원의 약 10만평의 면적에 서동농촌테마공원, 둘레길이 인접하는 서동 생태관광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미륵산(430M)에 올라 한반도의 지형을 꼭 닮은 금마저수지를 바라보면서 서동 생태관광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금마저수지에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낙지다리, 남개연,노란 양귀비, 물양귀비가 서식하고 있다. 또한 황각천에는 미꾸리, 토종민물새우, 동사리 등 1급수에만 서식하고 있는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생물서식처를 조성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금마생태관광지와 왕궁저수지 일대를 대상으로 저수지 상류 황각천의 옛 도랑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금마저수지 근방에 위치한 서동공원은 평소 시민은 물론 주말의 경우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곳이다. 서동 선화 입상을 비롯해 십이지신상, 기타 조각 작품 등 93점의 조각품과 아름다운 분수대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가지고 있다. 특히 서동공원 분수는 물높이를 최대 5m까지 올릴 수 있으며 물 색깔을 예쁘게 만드는 조명 등을 갖추고 있다. 좋은 사람들과 금마저수지가 보이는 공원에 앉아 아름다운 분수를 보면 한여름 더위도 잊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동고도리 533 (서동공원)
문의
063-859-5438 (익산시 녹색환경과)

원앙

기러기목 오리과의 조류로 천연기념물 제327호로 지정되었다. 몸길이는 43~51cm 이고, 몸무게는 444~550g이다. 수컷은 여러 가지 색깔의 늘어진 댕기와 흰색 눈 둘레, 턱에서 목 옆면에 이르는 오렌지색 깃털(수염깃), 붉은 갈색의 윗가슴, 노란 옆구리와 선명한 오렌지색의 부채꼴 날개깃털(은행잎깃) 등을 가지고 있다. 암컷은 갈색 바탕에 회색 얼룩이 있으며 복부는 백색을 띠고 눈 둘레는 흰색이 뚜렷하다.

체험 프로그램

 
 

버드피아 금마 금마저수지 습지 생태 학습 및 미륵사지 문화 해설을 들을 수 있다.

 

- 운영대상 : 전연령 (최소인원 3명)
- 운영시기 : 3 ~ 12월 (토, 일)
- 소요시간 : 2시간


참가비
3000원
문의
☎  010-3653-6358 (금마생태관광협의회)

☎  063-859-5438 (익산시 녹색환경과)

역사문화자원

마룡지와 서동생가터 이 연못이 삼국유사에 나오는 마룡지이며 마룡지 동측에서 초석과 백제시대 기와편이 다량 수습되어 서동의 생가터로 알려져 있다. 용은 왕을 상징하는 상상의 동물로서 백제 왕족이었던 무왕의 아버지가 익산에 내려와 살면서 장을 낳았고 오금산에서 마를 케어 생업을 살던 서동이 신라 진평왕의 셋째딸 선화공주와 혼인한 후 금을 얻어 백제 제30대 왕위에 오르고 익산으로 천도하였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익산시 서고도리
문의
063-859-3873 (관광안내소)

숙박

미륵산 자연학교 펜션
전라북도 익산시 삼기면 죽청길 46-60
063-858-2580
백제일번지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고도9길 110-35
010-5054-6182
서동선화 한옥체험 민박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고도5길 5
010-9845-3466
하늘숲 민박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향산길 12-2
063-856-1221

추천코스

연계관광

고스락

익산시 함열읍 다송리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인 2만여 평에 3,500여개의 전통 항아리로 유기농 재료만을 사용하여 만든 전통장의 수려한 맛과 정원의 여유스러운 고즈넉함은 가족, 지인과 함께 느리게 사는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익산대로 1424-14
문의
063-861-2288

流觴曲水(유상곡수)

유상곡수는 삼월 삼짇날, 흐르는 물에 잔을 띄워 그 잔이 자기 앞에 오기 전에 시를 짓는 것이다. 이 바위는 계곡물이 바위 틈새를 따라 포석정처럼 굽어 흐르게 돼 있는데, 이곳 선비들은 위쪽에서 술잔을 띄운 술잔이 자기 앞에 내려 오기 전에 시를 짓고, 시를 다 짓지 못하면 벌주를 마셨다.

찾아가는 길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신용리 91
문의
063-859-3873 (관광안내소)

생물 자원 조사

생물 분포 범위

황각마을, 서동공원, 둘레길, 금마저수지

특이사항

나비나 나방을 관찰 할 때는 날개 비늘이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주홍빛 점이 있는 폭탄먼지벌레를 손으로 만지면 화상을 입을 수 있다. 백령풀 군락지가 있다.

  • 닭의장풀
    식물류

    우리나라 각처의 밭가나 길가에 흔히 나는 1년생 초본이다. 마디에서 뿌리를 내리고, 식물체 전체는 부드러운 편이다. 잎은 어긋나며, 표면은 밝은 녹생이라면 뒷면은 엷은 녹색이다. 꽃은 7~8월에 피며 오전에 활짝 피고, 오후에는 시든다. 꽃이 닭의 볏을 닮아서 혹은 닭장 주변에서 흔히 자란다고 하여 닭의장풀, 달개비, 닭개비 등으로 부른다.

  • 물까치
    조류

    한반도 전역에 흔한 텃새이다. 몸길이는 37CM이다. 머리는 검은색, 등은 회색, 턱밑과 뺨, 멱은 흰색, 몸의 아랫면은 엷은 회색, 등 아래쪽의 날개와 꼬리는 엷은 청색이다. 부리와 다리는 검은색이다.

  • 주홍긴날개멸구
    곤충류

    주로 벼과 식물을 기주로 하여 살아가는 긴날개멸구과 곤충이다. 국내에서는 전역에 분포한다. 몸길이 4mm, 날개포함 20~22mm 이며, 밝은 주황색의 몸과, 긴 날개, 좁은 겹눈 사이의 간격 등이 특징적이다. 살아있는 곤충이 아니라 만화 속에서 금방 튀어나온 캐릭터 같다. 성충의 경우 몸에 비해 날개가 매우 크지만 날지 않고 태풍에도 끄떡하지 않고 톡톡 튀어 다닌다.

  • 찔레나무
    식물류

    산지 햇빛이 잘 드는 숲 가장지리와 계곡 주변부에서 흔하게 자라는 낙엽 활엽 떨기나무이다. 고려시대 원나라에 찔레와 달래라는 자매가 공녀로 보내졌다. 어느 날 찔레가 주인의 허락을 받고 직접 고향으로 갔지만 아버지와 달래를 만날 수가 없었다. 결국 아버지와 동생을 만났지만 몸이 너무 상해 세상을 뜨고 말았다. 양지바른 언덕, 찔레의 무덤에 피어난 하얀 그리움의 꽃이 찔레꽃이다.

  • 고라니
    동물류

    수컷은 송곳니가 있다. 물을 좋아해서 논밭이나 하천가에 많이 보이며, 콩과 식물을 좋아해 우리나라에서는 대표적인 유해조수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나라에서는 개체수가 많지만 전세계적으로 양쯔강 유역과 우리 나라에만 분포한다. 몸에 열이 많아 낙엽을 걷어내고 맨땅 위에서 쉬며, 송곳니로 영역 표시한 흔적이나 똥, 발자국을 통해 서식여부를 알 수 있다.

  • 다람쥐
    동물류

    밤에 활동하는 다른 설치류와는 달리 청설모와 함께 낮에 활발히 활동하며, 겨울에는 굴속에 들어가 겨울잠을 잔다. 볼 주머니가 있어 도토리를 넣고 옮길 수가 있으며, 곤충이나 풀도 먹는다. 찍찍찍 하는 금속성의 날카로운 경계음을 내므로 서식여부를 알 수 있다.

  • 멋조롱박딱정벌레
    곤충류

    몸길이 수컷 23~25mm, 암컷 25~28mm이다. 검은색 바탕에 암청색, 청록색 광택을 띠는 화려한 종이다. 머리가 크고, 큰턱이 강하게 발달하였다. 목이 유난히 굵고 딱지날개는 긴 타원형으로 그물눈처럼 되어 있다. 뒷날개가 퇴화되어 날지 못한다. 한국 고유종으로 산지의 원시림에 드물게 서식한다.

  • 파랑새
    조류

    몸길이는 29.5cm 정도이다. 수컷 겨울깃의 머리꼭대기와 머리 옆은 검은 갈색이다. 윗등은 푸른색을 띤 갈색인데 점차로 어깨, 아랫등, 허리, 위꽁지덮깃으로 뚜렷하지 않은 푸른 녹색으로 옮아간다.

  • 미꾸라지
    어류

    몸은 길이가 20cm 정도이며, 약간 납작 하다. 수염은 3쌍이며 가장 긴 수염은 동공의 4배 정도이다. 몸 색깔은 황갈색 바탕에 등 쪽은 진하며 배 쪽은 연하다. 하천의 진흙 바닥이나 농수로 등에 서식하며 잡식한다. 4~6월에 산란한다. 비가 오면 농수로 등에서 수컷이 암컷의 몸을 둥글게 감싸 배를 압박하여 산란을 유도한다.

  • 백령풀
    식물류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중부지방의 바닷가에 자라는 1년생 초본이다. 줄기는 밑에서 많이 갈라지고, 불그레한 빛이 돌며, 짧은 털이 많다. 잎은 두 장씩 마주나고 잎자루가 없는데, 마디에 긴 털이 난다. 꽃은 7-9월에 잎겨드랑이에서 피며 연한 붉은빛이 도는 흰색이고, 꽃자루는 없다.

  • 수리부엉이
    조류

    몸길이 약 70cm로 한국의 올빼미과 조류 중 가장 크다. 큰 몸집과 긴 귀깃으로 쉽게 구별된다. 눈은 주황색을 띤 노란색이며 머리꼭대기에서 목 뒤까지, 등과 날개덮깃에는 황갈색 바탕에 검은색과 진한 갈색의 세로줄 무늬가 나 있으며, 가슴과 배의 세로줄 무늬는 아래로 내려갈수록 좁아진다.

  • 잉어
    어류

    몸길이는 1m에 이르며 방추형이고 배 쪽은 약간 옆으로 납작하다. 몸 바탕색은 녹갈색이나 등 쪽은 짙고 배 쪽은 연한 색이며 옆구리는 갈색이다. 입수염은 두 쌍이며 뒤쪽의 것이 더 길고 크다. 호수나 늪, 하천에 서식하며 주로 하천 바닥에 입을 대고 먹이를 찾아 잡식한다.

  • 참싸리나무
    식물류

    산지에서 자라는 낙엽 떨기나무이다. 줄기는 곧게 자라며 높이 1~2m, 가지를 많이 치고 전체에 흰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며 작은잎 3장으로 된 겹잎이다. 줄기에 있는 잎자루가 가지에 있는 잎자루보다 길며 모든 잎자루에 털이 있다.

  • 폭탄먼지벌레
    곤충류

    국내에서는 전국적인 분포를 보이며 국외로는 일본과 중국에 분포한다. 몸길이는 11~18mm 정도며 머리 두정 부위에 작은 검은색의 반점이 있으며 앞가슴등판은 중앙부와 앞뒤 가장자리가 검은색이다. 남방폭탄먼지벌레와 유사하나 폭탄먼지벌레의 딱지날개 양 측면은 노란색이지만 남방폭탄먼지벌레는 검은색이다.

  • 출처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species.nibr.go.kr

    국사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s://www.nature.go.kr

생물 자원 조사

생물 분포 범위

황각마을, 서동공원, 둘레길, 금마저수지

특이사항

나비나 나방을 관찰 할 때는 날개 비늘이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주홍빛 점이 있는 폭탄먼지벌레를 손으로 만지면 화상을 입을 수 있다. 백령풀 군락지가 있다.

  • 닭의장풀
    식물류

    우리나라 각처의 밭가나 길가에 흔히 나는 1년생 초본이다. 마디에서 뿌리를 내리고, 식물체 전체는 부드러운 편이다. 잎은 어긋나며, 표면은 밝은 녹생이라면 뒷면은 엷은 녹색이다. 꽃은 7~8월에 피며 오전에 활짝 피고, 오후에는 시든다. 꽃이 닭의 볏을 닮아서 혹은 닭장 주변에서 흔히 자란다고 하여 닭의장풀, 달개비, 닭개비 등으로 부른다.

  • 물까치
    조류

    한반도 전역에 흔한 텃새이다. 몸길이는 37CM이다. 머리는 검은색, 등은 회색, 턱밑과 뺨, 멱은 흰색, 몸의 아랫면은 엷은 회색, 등 아래쪽의 날개와 꼬리는 엷은 청색이다. 부리와 다리는 검은색이다.

  • 주홍긴날개멸구
    곤충류

    주로 벼과 식물을 기주로 하여 살아가는 긴날개멸구과 곤충이다. 국내에서는 전역에 분포한다. 몸길이 4mm, 날개포함 20~22mm 이며, 밝은 주황색의 몸과, 긴 날개, 좁은 겹눈 사이의 간격 등이 특징적이다. 살아있는 곤충이 아니라 만화 속에서 금방 튀어나온 캐릭터 같다. 성충의 경우 몸에 비해 날개가 매우 크지만 날지 않고 태풍에도 끄떡하지 않고 톡톡 튀어 다닌다.

  • 찔레나무
    식물류

    산지 햇빛이 잘 드는 숲 가장지리와 계곡 주변부에서 흔하게 자라는 낙엽 활엽 떨기나무이다. 고려시대 원나라에 찔레와 달래라는 자매가 공녀로 보내졌다. 어느 날 찔레가 주인의 허락을 받고 직접 고향으로 갔지만 아버지와 달래를 만날 수가 없었다. 결국 아버지와 동생을 만났지만 몸이 너무 상해 세상을 뜨고 말았다. 양지바른 언덕, 찔레의 무덤에 피어난 하얀 그리움의 꽃이 찔레꽃이다.

  • 고라니
    동물류

    수컷은 송곳니가 있다. 물을 좋아해서 논밭이나 하천가에 많이 보이며, 콩과 식물을 좋아해 우리나라에서는 대표적인 유해조수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나라에서는 개체수가 많지만 전세계적으로 양쯔강 유역과 우리 나라에만 분포한다. 몸에 열이 많아 낙엽을 걷어내고 맨땅 위에서 쉬며, 송곳니로 영역 표시한 흔적이나 똥, 발자국을 통해 서식여부를 알 수 있다.

  • 다람쥐
    동물류

    밤에 활동하는 다른 설치류와는 달리 청설모와 함께 낮에 활발히 활동하며, 겨울에는 굴속에 들어가 겨울잠을 잔다. 볼 주머니가 있어 도토리를 넣고 옮길 수가 있으며, 곤충이나 풀도 먹는다. 찍찍찍 하는 금속성의 날카로운 경계음을 내므로 서식여부를 알 수 있다.

  • 멋조롱박딱정벌레
    곤충류

    몸길이 수컷 23~25mm, 암컷 25~28mm이다. 검은색 바탕에 암청색, 청록색 광택을 띠는 화려한 종이다. 머리가 크고, 큰턱이 강하게 발달하였다. 목이 유난히 굵고 딱지날개는 긴 타원형으로 그물눈처럼 되어 있다. 뒷날개가 퇴화되어 날지 못한다. 한국 고유종으로 산지의 원시림에 드물게 서식한다.

  • 파랑새
    조류

    몸길이는 29.5cm 정도이다. 수컷 겨울깃의 머리꼭대기와 머리 옆은 검은 갈색이다. 윗등은 푸른색을 띤 갈색인데 점차로 어깨, 아랫등, 허리, 위꽁지덮깃으로 뚜렷하지 않은 푸른 녹색으로 옮아간다.

  • 미꾸라지
    어류

    몸은 길이가 20cm 정도이며, 약간 납작 하다. 수염은 3쌍이며 가장 긴 수염은 동공의 4배 정도이다. 몸 색깔은 황갈색 바탕에 등 쪽은 진하며 배 쪽은 연하다. 하천의 진흙 바닥이나 농수로 등에 서식하며 잡식한다. 4~6월에 산란한다. 비가 오면 농수로 등에서 수컷이 암컷의 몸을 둥글게 감싸 배를 압박하여 산란을 유도한다.

  • 백령풀
    식물류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중부지방의 바닷가에 자라는 1년생 초본이다. 줄기는 밑에서 많이 갈라지고, 불그레한 빛이 돌며, 짧은 털이 많다. 잎은 두 장씩 마주나고 잎자루가 없는데, 마디에 긴 털이 난다. 꽃은 7-9월에 잎겨드랑이에서 피며 연한 붉은빛이 도는 흰색이고, 꽃자루는 없다.

  • 수리부엉이
    조류

    몸길이 약 70cm로 한국의 올빼미과 조류 중 가장 크다. 큰 몸집과 긴 귀깃으로 쉽게 구별된다. 눈은 주황색을 띤 노란색이며 머리꼭대기에서 목 뒤까지, 등과 날개덮깃에는 황갈색 바탕에 검은색과 진한 갈색의 세로줄 무늬가 나 있으며, 가슴과 배의 세로줄 무늬는 아래로 내려갈수록 좁아진다.

  • 잉어
    어류

    몸길이는 1m에 이르며 방추형이고 배 쪽은 약간 옆으로 납작하다. 몸 바탕색은 녹갈색이나 등 쪽은 짙고 배 쪽은 연한 색이며 옆구리는 갈색이다. 입수염은 두 쌍이며 뒤쪽의 것이 더 길고 크다. 호수나 늪, 하천에 서식하며 주로 하천 바닥에 입을 대고 먹이를 찾아 잡식한다.

  • 참싸리나무
    식물류

    산지에서 자라는 낙엽 떨기나무이다. 줄기는 곧게 자라며 높이 1~2m, 가지를 많이 치고 전체에 흰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며 작은잎 3장으로 된 겹잎이다. 줄기에 있는 잎자루가 가지에 있는 잎자루보다 길며 모든 잎자루에 털이 있다.

  • 폭탄먼지벌레
    곤충류

    국내에서는 전국적인 분포를 보이며 국외로는 일본과 중국에 분포한다. 몸길이는 11~18mm 정도며 머리 두정 부위에 작은 검은색의 반점이 있으며 앞가슴등판은 중앙부와 앞뒤 가장자리가 검은색이다. 남방폭탄먼지벌레와 유사하나 폭탄먼지벌레의 딱지날개 양 측면은 노란색이지만 남방폭탄먼지벌레는 검은색이다.

출처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https://species.nibr.go.kr

국사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s://www.nature.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