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생태관광육성지원센터

전라북도 생태관광 자립형 체계 구축

지역의 환경 자원을 보전하고, 생태체험 및 교육을 통한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하며, 나아가 지역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생태자원 보전

생태적 자원을 보전하고 지속적 모니터링

체험프로그램 활성화

생태체험교육프로그램 발굴 및 지속적 운영

지역 성장

에코매니저 양성 및 마을 주체의 성장 지원
호남(湖南)이라 부르기도 했다는 전라도 전주(全州)와 나주(羅州), 두 큰 고을의 이름을 딴 그 명칭은 고려시대 현종의 ‘5도양계’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강남도(江南道, 지금의 전북)과 해양도(海陽道, 지금의 전남)가 전라도로 새로이 탄생한 이래, 전라도는 무려 1천년의 세월동안 당시의 이름을 그대로 이어오면서 기나긴 역사 속에서 수많은 이야기와 문화를 담아내었으며 ‘한국인의 마음의 고향’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