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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뚜벅 전북여행] 전라북도 가을꽃 명소 진안 구절초에서 고창 핑크뮬리까지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0-10-14 10:20:00
  • 조회52
 
사회적거리두기 일상에서 맞은 가을날은 참으로 푸르고 맑고 청명합니다. 축제의 계절이지만 대부분 취소되고 온라인 랜선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열리지 않는 축제지만 전라북도 각 지역의 가을꽃이 활짝 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가을꽃 명소를 찾아보고 인생 사진 남기며 잠깐의 힐링을 느껴보세요.
 
진안 산약초타운의 소확행
‘구절초’
진안 대표 마이산이 바라보이는 산약초타운 탐방로의 흰 눈꽃처럼 구절초꽃이 피었습니다.
산약초타운 체험전시관 위로 탐방로를 따라 거닐다 보면 생태학습장, 허브원, 가축동물농장 등 아이들과 가볼 만한 곳이랍니다.
꽃길따라 걷기 좋은 탐방로 양쪽으로 은은한 향기의 구절초와 가을바람에 한들한들 코스모스가 함께 해줍니다.
가을꽃이 함께 피어난 명소 진안 산약초타운에 가을이 깊어집니다.
산약초타운 : 전북 진안군 진안읍 단양리 827
 
정읍
옥정호구절초테마공원
가을 가을한 구절초는 역시 정읍 옥정호구절초테마공원입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구절초축제가 취소되고 출입통제 중이랍니다.
하지만 방역체크하고 출입명부작성 후 방문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순수 어머니 사랑’ 꽃말의
구절초
산등성이 따라 하얗게 피어난 꽃동산 속 보라꽃 물결도 조화롭네요.
옥정호 구절초테마공원 : 전북 정읍시 산내면 매죽리 산186-5
 
남원 도심 속의
향기원 ‘코스모스’
남원 도심 속에 꽃향기 가득한 향기원에도 가을가을합니다.
쉼 없이 달리는 자동차 소리가 들리지 않는 듯 도심 속 향기원에서의 꽃 나들이는 쉼이 됩니다.
바람 가득 품은 코스모스 가득한 향기원 산책로에서 제대로 가을정취를 느껴보세요.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자연 속 쉼터에서 가족 나들이 어때세요?
도심 속 향기원 : 남원시 동림로89
 
고창 붉게 물든
선운사 ‘꽃무릇’
9월에서 10월 초까지 열정으로 불타오르는 고창 선운사 꽃무릇 명소이지요.
주차장에서 선운사, 그리고 산속 깊은 곳 산책로까지 붉은 꽃무릇 꽃길은 인생샷 남기기 좋아요.
산새 좋고 물소리 좋은 선운사 계곡 아래 한 송이 홀로 핀 꽃무릇도 그림 같습니다.
사계절 모두 명소가 되는 고창 선운사 겨울은 또 어떤 모습일까요?
선운사 :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250
 
고창 핑크물결속
‘핑크뮬리’
2020 가장 핫한 핑크핑크한 가을꽃 명소 고창 핑크뮬리 꽃객프로젝트
가을 억새, 갈대밭이었던 예전과 달리 핑크 물결 속 핑크뮬리는 핫플레이스가 되는 것 같아요.
고창 핫플레이스 핑크뮬리 사잇길로 거닐다 보면 동화 속의 와 있는 것 같습니다.
꽃객프로젝트 : 고창군 부안면 복분자로307
가을꽃 만개하는 요즘 마음껏 다니지는 못하지만, 방역수칙 철저히 지키며 사회적거리두기 실천하면서 마음만은 따뜻한 거리 갖기로 전라북도 각 지역 가을꽃명소에서 인생 사진 남겨보세요.
출처 : 전북일보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93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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